지난 9월26일부터 28일까지 일본 도쿄의 빅사이트에서 열린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JATA Tourism EXPO Japan)’에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홍보부스가 마련됐다.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은 내방객이 15만명에 이르는 아시아 최대 여행박람회.

 

한국은 이번에 사상 최대인 46개 부스를 개설하고 한국의 관광자원을 소개했다. 한국관은 ‘지자체’, ‘의료관광’, ‘테마관광’, ‘문화체험’의 4가지 전시공간으로 구성됐다.

 

 

 

 

여기에서 13개 지자체가 지방의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한방과 미용을 중심으로 한 6개 의료업계가 의료관광 체험 코너를 운영했다. 가상 농촌관광을 체험할 수 있는 트릭 아트와 문화유산, 공연문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 한국여행의 다양한 테마가 소개됐다.

 

 

 

세계 각국의 홍보부스를 카메라 한 대를 들고 들어가봤다. 거기서 만난 사람들의 모습을 렌즈에 담아봤다.

 

 

 

 

 

 

 

 

 

 

 

 

 

 

 

 

 

 

 

 

Posted by 타슈타슈 타슈타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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