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축제의 나라....연중 전국 곳곳에서 축제가 열린다.

2014년 10월 18일 일본 도쿄도 이타바시구에서 열린 이타바시구축제장을 카메라 하나만 들고 가봤다. 축제의 주인은 주민이다. 주민들 스스로 힘을 모아 마련한 축제에는 주민들이 스스로 참여한다. 열심히 아르바이트해서 모은 돈으로 만든 축제의상과 바쁜 일과 속에서도 짬을 내서 연습한 춤이 관객들의 눈길을 모은다.

참가자들은 축제를 통해 1년 동안의 힘을 키운다고 한다.

 

 

 

 

 

 

 

 

 

 

 

 

 

 

 

 

 

 

 

 

 

 

 

 

 

 

Posted by 타슈타슈 타슈타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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