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사람들은 왜 오키나와의 바다를 지켜내려고 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사진을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오키나와 어디서나 카메라를 들이대면 찍히는 이 아름다운 바다의 모습.

카메라가 고급이 아니어도 좋다.

카메라 기술이 없어도 된다.

찍기만 하면 바로 풍덩 뛰어들고 싶은 마음이 드는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진다. 

오키나와 사람들은 이 바다의 가치를 알고 있다.

그래서 목숨을 걸고 지켜내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카메라를 들고 오키나와의 바다 이곳저곳을 돌아봤다.

 

 

그냥 마셔도 될 것 같은 맑은 물....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은 오키나와의 바다

 

 

 

 

 

바닷속이 다 보여요....물고기도, 해초도, 산호도, 모래도

 

늦여름의 바다를 즐기는 가족. 이 넓은 바다를 다 차지한 가족 3명...

 

 

새하얀 백사장

 

 

여기가 바로 낙원...

 

 

 돌고래는 신이 났고..해는 저물고.

 

 

 

 

 

Posted by 타슈타슈 타슈타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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